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회원의 이메일 주소를 보호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며, 자동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수집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의 2와 제 65조의 2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성명/보도
참여광장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441호] 노동개악 논의 즉각 중단! 민주노총 총력투쟁 > 주간소식

[441호] 노동개악 논의 즉각 중단! 민주노총 총력투쟁 > 주간소식
본문 바로가기

소식마당
홈 > 소식마당 > 주간소식


주간소식 목록 공유하기

[441호] 노동개악 논의 즉각 중단! 민주노총 총력투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26

본문

민주노총은 지난 25일 오후 3시에 더불어민주당 전국 시도당사 및 의원사무소 앞 등에서 동시다발 총파업-총력투쟁 기자회견/대회를 열고 정부와 여당의 노동개악 강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코로나19가 발생하고 가장 커다란 타격을 입은 대상이 노동조합 밖 미조직, 비정규직, 영세사업장 노동자라며 그나마 휴직, 구조조정, 해고를 막아낸 건 노동조합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무력화 하려는 시도에 대해 필사적으로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운수노조는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공공운수노조는 기자회견에서 한정애 의원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으로서 결자해지의 자세로 노동법 개악안 폐기를 당론으로 채택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앞에서 노동개악 저지, 전태일3법 쟁취!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400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이 참석해서 노동개악 중단을 요구했다. 우리 노조는 대전본부 결의대회에 최연택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임원·사무처와 대전세종충청본부 소속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남로 41, 5층 (신성동, 새마을금고)
전화 : 042-862-7760 | 팩스 : 042-862-7761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