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회원의 이메일 주소를 보호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며, 자동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수집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의 2와 제 65조의 2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성명/보도
참여광장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주간소식 1 페이지

주간소식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소식마당
홈 > 소식마당 > 주간소식


주간소식 목록 공유하기

작성자   성민규     날짜   19-09-19
 
작성자   정상협     날짜   19-09-05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8-29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8-22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8-16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8-01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25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18
 _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12
경제인문사회본부(본부장 김사혁)가 울산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공동단협 갱신을 위한 5차교섭과 본부 회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노조는 지난 4월 말부터 해당 기관 원장과 교섭 상견례를 시작했다. 교섭에는 1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2주에 1회 교섭을 원칙으로 지금까지 5차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협약 요구안은 전문과 부칙을 포함해 132개 조항이다. 현재 27개 노사 이견조항을 남겨두고 105개 조항에 잠정합의한 상태다. 노사는 10월 국정감사 이전까지 합의를 목표로 적극적으로 교섭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교섭과 회의에 16개 지부 중 13개 지부 (정보통신연, 육아연, 여성연, 농경연, 교과평, 환경연, 직능원, 국토연, 에경연, 과기정책연, 건도연, 보사연, 노동연)가 참가했다. 이성우 노조 위원장도 회의와 워크숍에 참가했다. ​본부는 회의에서 9월까지 마무리해야하는 변형근로시간제(주52시간)도입에 대해 토론했다. 휴가제와 연계된 다양한 변형근로 형태들의 장단점을 살피고 과기계 기관의 사례를 참고하면서 토론을 진행했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12
우리 노조 과학기술본부가 7월 10일 14시 한국화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하반기 투쟁계획을 논의했다. 과기본부는 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종으로 이전하는 7월 25일에 집회를 열고 PBS제도 폐지 등 우리 노조의 요구를 과기부에 알리자고 결의했다. 회의에서 과기부와 진행한 2분기 정례회의 결과와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면담 결과 등의 보고가 이어졌다. ​임헌성 노조 부위원장은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면담 결과를 설명하며 “면담에서 정년 65세 환원, 비정규직 문제, 출연연의 노동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과기본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정책협의체 구성 논의를 보고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우리 노조, 과기연전노조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자는 제안을 했고, 노조는 우리 노조 단독으로 참가하는 협의체가 아니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과기본부는 하반기 투쟁 목표로 ▲간접고용 노동자 정규직 직고용 전환 투쟁 ▲제대로 된 출연(연) 인력운영 방안 확보 ▲PBS폐지와 출연연 임무 재설정 ▲적폐 제도 및 기관 임무 변경 ▲출연연 적폐, 무능인사 척결 ▲IBS 운영문제와 노동조합 탄압, 안정성평가연구소 문제 해결을 내걸었다. ​과기본부는 25일 과기부 세종 이전에 맞춰 투쟁을 배치하는 계획과 함께, 과기부와 노정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9월~10월에 벌이는 국정감사에서 노조 현안을 다룰 수 있게 국감대응팀을 구성하자는 계획도 다뤘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12
우리 노조가 7월 9일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138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노조 현안을 논의했다. ​중앙집행위원들은 회의에서 ▲제138차 중앙위원회 개최의 건 ▲간접고용 노동자 정규직 전환 투쟁의 건 ▲투쟁지부 점검 및 지원의 건 ▲지부 역량 강화 지원의 건 ▲사무처 임면의 건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노조 중집위원들은 우선 7월 23일 대전권에서 열릴 중앙위원회에 올라갈 주요 안건들을 검토했다. ​ 두 번째로, 간접고용 노동자 정규직 전환 투쟁 계획을 논의했다. 노조는 과학기술계 출연연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 쟁취 7~8월 투쟁계획에서 ▲7월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집중 집회 ▲7월25일 전면 파업을 벌이고, 과기부 세종 이전에 대응하는 결의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 세 번째로 투쟁지부 점검 및 지원의 건을 논의했다. 우리 노조 한국시설안전공단지부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합병을 저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노조 중집위원들은 지부가 올린 투쟁기금 요청 내역을 심의하고, 이후 투쟁계획을 점검해 지부가 합병 저지 투쟁을 효과적으로 벌일 수 있도록 논의했다. 노조는 향후 양 기관의 통합을 논의하는 법안에 노조 의견이 반영되지 않으면 투쟁의 강도를 더 높이기로 했다. ​ 네 번째로, 노조 중집위원들은 지부역량 강화 사업계획 지원의 건을 논의했다. 노조는 22차 정기대대에서 중소 지부 및 전국 사업장 지부에 대한 재정 지원을 결정하고 중앙집행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노조는 해당 사업을 위해 4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노조 중집위원들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지부(KTC지부)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지부(KTR지부)가 올린 순회 간담회 계획과 충청남도 지역 3개 지부가 올린 합동 단체교섭 교육 계획을 함께 심의했다. 노조 중집위원들은 예산집행에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적용해야한다고 주문했다. ​ 다섯 번째로, 노조 중집위원들은 이경진 조직국장, 성민규 선전홍보국장 임명을 승인하고 안식년 휴가기간 중인 원혜옥 여성문화국장의 보직을 면했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12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05
7.3 총파업, 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비정규직 노동자 6만 명 광화문으로, 10만 노동자가 파업 벌여“입직이 다르면 차별 받아도 된다는 생각 바꾸고 싶다” 민주노총 조합원 6만여 명이 3일 오후 3시 광화문 광장에서 ‘7.3총파업, 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총파업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비정규직 제로라는 실낱같은 희망에 2년을 기다렸다. 결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며 “이제 정규직화 쟁취와 차별분쇄라는 시대적 흐름을 막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명환 위원장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 최대 사용자인 문재인 정부가 양극화 불평등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서야한다”고 촉구했다.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총리가 파업을 자제해달라, 노조의 요구를 한 번에 들어줄 수 없다고 한다” 며 “우리는 이미 2년의 기회를 줬고, 한꺼번에 부탁한 적이 없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한 노정교섭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안명자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장도 무대에 올라 “입직이 다르면 차별받아도 된다는 생각을 바꾸고 싶다”고 외쳤다. 대회 참가자들은 ‘자회사화 전환과 상시지속업무 전환 예외 꼼수를 투쟁으로 분쇄’, ‘문재인 정부 노동탄압 분쇄’ , ‘차별 없는 정규직화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완전 철폐’를 결의하고 청와대와 삼청동 총리관저를 향해 행진을 벌였다. 우리 노조 간부와 조합원들도 이 날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온전한 정규직 전환을 함께 외쳤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19-07-05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 공공성 훼손하는 독단적 기관운영 멈춰라 1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지부 기자회견 열어 우리 노조 충남여성정책개발원지부가 7월1일 충남 홍성군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의 독단적인 기관 운영을 비판하고 인사 개편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지부는 기관 운영에 노조 의견을 반영해 합리적인 운영에 나서라고 덧붙였다. 양승숙 원장은 도에서 정한 공공기관 인사·조직운영 기준을 무시하고, 연구조직을 줄이고 행정조직을 늘리는 조직개편을 시도했다. 양 원장은 연구능력 저하를 우려하는 조합원들의 반대에도 조직개편을 밀어붙였다. 양 원장의 조직개편안은 이사들의 불참으로 이사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양 원장은 조직개편안이 무산되자, 기준과 원칙을 무시하고 기획조정실장을 보직 해임했다. 그 과정에서 노조 조합원이 아닌 직원들은 기획조정실장에게 집단적 압박과 비난을 가했다. 지부는 이 자리에서 양승숙 원장이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언론 기고 칼럼도 대필시켰다고 밝히기도 했다.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지부장은 “문제를 외부에 알리는 걸 원치 않았다. 노동조합은 원장이 원을 잘 운영하시길 바랬다” 며 “양 원장은 노조가입 여부로 직원을 편가르고, 노동조합을 상대로 비난하는 등 노조를 적대시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태희원 지부장은 “충남도청도 기관장을 편들며 노조를 불온하게 여길 것이 아니라 합리적 의견은 받아 들여야한다” 며 “지부는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이 제대로 된 공공기관이 되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충남도청이 이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질타했다. 기관장이 일으키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선 현장노동자 의견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광오 사무처장은 “기관장 선임과정에서 현장노동자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 며 “그렇지 않기에 여러 기관에서 유사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은 군인 출신으로 작년 11월에 원장직에 취임해, 전임 원장의 임기를 이어받아 내년 2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19-07-04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남로 41, 5층 (신성동, 새마을금고)
전화 : 042-862-7760 | 팩스 : 042-862-7761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