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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8-05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9
우리 노조 최연택 수석부위원장, 윤미례 경인사본부 본부장이 27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홍일표 신임 사무총장과 상견례를 진행했다.   홍일표 신임 사무총장은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출신으로 희망제작소, 한겨레 경제연구소, 더미래 연구소, 김기식 의원 보좌관을 거쳤다   우리 노조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인사연 간담회 자료를 전달하며 경인사연 소속 기관들의 공통의제인 차별문제에 연구회의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하고, 통제 일변도의 연구회의 현실을 지적하며 연구회의 목적에 맞게 연구기관의 지원·육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홍 신임총장은 연구회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노조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9
우리 노동조합 테크노파크본부가 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의 국회와 국무회의 통과, 중기부의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의 운영에 관한 기준 개정(안)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본부회의를 열었다.회의는 지난 26일 대구테크노파크 7층 정책기획단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당초 계획되어있던 회의를 취소했으나, 긴급 현안 대응을 위해 소규모 회의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직 노동조합이 없는 포항테크노파크 노동자위원도 참석해서 함께 했다.   테크노파크본부는 회의를 거쳐 테크노파크 위상 문제와 관련해 중기부 장관 면담을 요청하고, 테크노파크진흥회장인 양균의 전북TP 원장 면담과 각 TP 경영기획팀장 면담을 추진하여 정부와 사용자 측을 동시에 압박하기로 했다.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 운영 기준 개정에 대해서는 검토하여 각 지부별 의견을 정리하여 중기부에 제출하기로 정했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9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3
우리 노조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7월 23일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을 열고 노사 양쪽 대표가 첫 임금·단체협약에 서명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지부는 2020년 2월 우리 노조에 가입했다. 지부는 기본협약을 통해 노동조합으로서 기본적 역할을 했지만, 이번에 본격적인 단체협약을 완성하면서 노동조합의 기반을 더 단단히 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단협은 110개 조항과 4개 조항의 부칙으로 구성했다.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우리 노조는 2020년 11월 30일부터 교섭을 시작했다. 단협안을 둘러싸고 노사 간에 의견일치를 이루지 못해 올해 5월 쟁점 조항을 중심으로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는 등 쉽지 않은 교섭 과정을 거쳤다.   이성우 위원장은 “단협 체결을 위해 애써주신 교섭위원들과 김종남 원장께 감사드린다. 합의의 마음으로 원만한 노사 관계를 이어나가자”며 “노조도 기관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함께 도와나가겠다”고 당부했다.   이병철 대전평생교육진흥원지부장은 “어려웠던 교섭 과정이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하는 과정이 됐으면 했다. 단협에 있는 좋은 내용들이 성실하게 지켜지고, 건강한 노사관계 유지할 수 있도록 노조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3
우리 노동조합 한국선급지부가 지난 21일 신임 집행부 간담회를 열었다. 집행부 간담회에 본부에서는 이성우 위원장, 정상협 조직국장이 참석했고 지부에서는 최일중 지부장, 양영선 부지부장, 김기환 사무국장과 지부 상집 간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이성우 위원장은 경색된 한국선급 노사관계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고 이형철 회장이 노동조합과 직접 소통해서 노사관계를 원활하게 풀 것을 요청하며 만일 노사관계가 계속 악화된다면 공공연구노조가 직접 나서 해수부 등을 상대로 해결책을 찾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지부 간담회는 이성우 위원장의 교육으로 시작했다. 이성우 위원장은 ‘공공연구노조 교섭과 투쟁의 역사’라는 주제로 지난 우리 노동조합의 지난 역사를 소개했다. 강의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한국선급 노사관계 정상화를 위한 계획과 의견을 30여 분간 서로 나누었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3
우리 노조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정책 발표 만 4년을 맞은 7월 20일 성명서를 발표해 정부 출연연구기관 비정규직 전환에 과기부 장관이 직접 나서라는 입장을 밝혔다.   우리 노조는 7월 20일 ‘벌써 4년이 지났다! 출연(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임혜숙 장관이 직접 나서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 노조는 출연(연)에서는 간접고용 비정규직을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보다는 직접고용으로 정규직 전환하는 것이 사회양극화 해소와 기관의 재정 절약 등 정부 정책 취지에 가장 잘 부합한다는 사실을 꾸준히 밝혀왔다.   성명서는 “자회사 전환 후 기관 비용 부담이 더욱 늘어났으며, 전환 당시의 약속했던 노동조건, 처우개선은 결국 과도한 약속이었음이 드러났고 사용자들도 인정하고 있다”며 “원청 소속 자회사 이사들이 과도하게 개입을 하고 있어 여전히 용역 시절과 별 다를바 없이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리 노조는 성명서에서 ▲과기부가 출연연 사용자가 정부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직접고용 방안 제출할 것 ▲간접고용 노동자 스스로 전환 방식 자율적이고 민주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보장 ▲임혜숙 과기부 장관이 직접 나서 당사자 이야기 듣고 문제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합의를 하지 못한 8개 기관 566명의 용역노동자가 정규직 전환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 노조는 이 노동자들의 제대로 된 정규직화를 위해 투쟁을 조직하는 한편, 과기부와 지속적으로 정규직 전환을 위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23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15
우리 노동조합 한국과학기술원지부가 지난 8일 17대 지부장 이임식 및 18대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과학기술원지부는 신임 집행부로 이은주 지부장, 원방연 부지부장, 이동민 사무국장을 선출했다. 이취임식에는 이성우 위원장, 이운복 부위원장 등 우리 노동조합 임원들과 김광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지부장, 김정숙 한국과학영재학교지부 사무국장 등 지부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노동조합 임원을 한 김세동 전 지부장을 비롯한 전임 집행부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은주 신임 지부장은 “조합원과 소통하며 다가가는 노동조합이 되어 조합원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사를 남겼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15
우리 노조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방만 경영과 특정 인원들의 전횡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우리 노조는 7월 13일 전남 나주에 있는 농림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 앞에서 ‘방만경영과 사조직 철폐 민주노조 탄압 분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결의대회에는 최연택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우리 노조 임원과 영호남권 지부 임원들이 참석해 농기평을 정상화하자고 목소리를 모았다.   농기평에는 우리 노조 소속 지부가 있었지만 2018년 8월 우리 노조를 집단 탈퇴했다고 주장하며 전국공공전문노동조합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지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조합원 6명이 원장의 방만 경영과 특정 직원들의 전횡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우리 노조에 복권신청을 해 조합원 자격을 회복했다. 오창우 농기평지부장은 투쟁사에서 “숨죽이던 직원들이 이제는 당당히 투쟁에 나서고 있다. 농기평을 자유롭고 소통하는 기관, 노동자가 주인인 직장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연택 우리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노동조합이 공공기관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 기관장의 전횡과 비상식적인 기관 상황을 바로잡는 제대로 된 투쟁에 공공연구노조가 함께하겠다”고 지부의 투쟁을 격려했다.   사측은 우리 노조 농기평지부가 예산 사적 사용과 특정 인원의 권한 남용을 지적하자, 노조 탄압에 나섰다. 우리 노조 농기평지부 임원들은 사측의 직원평가 최하위 등급 부여, 부서 이동, 급여삭감시도에 맞서 싸우고 있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15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08
친애하는 동료여러분,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에 맞서 파업행동을 전개하고 있는 미얀마의 노동자들에게 보여주신 지지와 연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는 국제공공노련 홈페이지에 미얀마의 새로운 상황에 대한 내용을 게시했습니다. 요약하면 군부에 맞서는 과정에서 그들이 보여준 리더십으로 인해 보건의료 노동자들과 기타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군부정권의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 노동자들은 체포와 괴롭힘의 대상이 되었고 군부는 심지어 이 기간 동안 지역사회에 무상으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공격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심각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지의 일부 노동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었고 재정지원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두 개의 도(province)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은 전 세계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알 수 있도록 국제공공노련과 소통을 요청했습니다.   저희들은 그들에게 연대를 보여주고 있는 노동조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였고 그들은 자신들의 생존 뿐 아니라 노동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있어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의 가맹조직들이 파업투쟁을 진행하는 노동자들과 공유하게 될 연대 메시지를 온라인 상에서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합의했습니다(글 게시를 위한 비밀번호: Workers4Myanmar)   저희들은 파업투쟁을 진행하는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미얀마 노동자들이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 때 그들이 노동조합을 구축하고 공공서비스를 복원하는 데에도 지원을 이어갈 것입니다.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담아,   케이트 라핀국제공공노련(PSI) 아태지역 사무처장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08
경남연구원 노동자들이 우리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창립총회를 열어 노동조합 활동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우리 노조 경남연구원지부(지부장 남종석)가 7월 2일 14시 경남연구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경남연구원 지부 조합원들은 본격적인 창립식에 앞서 지부 집행부와 대의원을 선출했다. 남종석 지부장 등 지부 간부들을 선출했다. 최연택 우리 노조 수석부위원장과 최일중 부위원장이 경남연구원지부의 시작을 격려하며, 지부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게 공공연구노조가 온 힘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창립총회에는 조형래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홍종한 공공운수노조 경남지역본부장, 홍지욱 금속노조 경남지부장 등 민주노총 소속 조직의 경남 대표자들도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남종석 경남연구원 지부장은 “고용안정을 포함해, 노동조합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과제가 있다. 조합원들과 소통해 요구를 모으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부는 창립총회를 진행한 후 노동조합 설립을 사용자에게 알리고 기본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요청한 상황이다. 경남연구원지부는 전체 인원 중 현재 65명이 가입해 과반 노조를 확보했다. 지부는 곧바로 기본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시작할 예정이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08
우리 노조 경제인문사회본부가(본부장 윤미례) 7월 7일 오전 10시 정기회의를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부현안 공유 ▲연구회 및 연구기관 감사직무 표준지침 대응 ▲국정감사 의제 선정 ▲경인사본부 공동교섭 준비의 건을 다루었다. 윤미례 경제인문사회본부장을 비롯해 경인사본부 다수의 지부장이 온/오프로 동시에 회의에 참여했다.   경인사본부는 연구회 및 연구기관 감사직무 표준 지침이 계속 유지되는 것에 대해 우리 노조의 요구안을 만들어 연구회 면담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한, 국정감사 의제발굴을 위해 국정감사 대응팀을 꾸려 세부논의를 하기로 결정했다.   대응팀 구성원으로 박학모(형사법무연), 김민식(정보통신정책연) 노남진(에너지경제연), 김종범(건축도시연), 최명식(국토연)동지로 정했다.   경인사본부 공동단협이 올해 12월 11일에 종료됨에 따라 경인사본부는 8월 24-25일 워크샵을 통해 요구안을 작성하고, 9월 초에 교섭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작성자   성민규     날짜   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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