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호] 시도연구원협의회 / 광주연구원지부 – 전남연구원지부 합동 간담회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6-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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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구원지부와 전남연구원지부가 신임 집행부 합동 간담회를 진행했다.
광주연구원지부와 전남연구원지부는 2월 3일 전남연구원에서 신임 집행부 합동 간담회를 열고, 양 연구원의 근무조건 및 연구환경, 행정 통합에 따른 연구원 구조변경과 관련한 움직임에 대한 정보 및 의견을 교환했다.
당초 광주전남연구원이라는 한 기관이었던 두 연구원은 2023년 광주연구원이 절차상 신설되며 광주전남연구원 구성원 중 일부가 이동하는 형태로 분리하게 됐다. 그러나 분리 2년이 채 지나지 않아 행정통합 얘기가 나오며 지역언론을 중심으로 연구원을 다시 합쳐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거버넌스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 상황이다.
광주연구원지부는 그동안 사고지부였던 상황에서 올해 1월 총회를 열어 최성환 지부장과 김일권 사무국장을 선출하여 활동을 재개하고, 전남연구원지부도 1월 중 집행부 선거를 열어 김태형지부장을 선출하는 등 집행부 교체가 있었다.
양 지부는 이 자리에서 두 연구원이 광주전남연구원이라는 같은 배경에서 나눠진 기관들인데도 규정, 규칙의 차이로 인해 구성원에 대한 처우 등에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한편, 행정통합 등 향후 공동 대응이 필요한 의제 및 정보공유에 활발하게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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