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8호] 테크노파크본부 / TP인사총무팀장단 간담회 및 4월 정기 회의 개최
작성자 | 원혜옥 | 작성일 | 23-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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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조 테크노파크본부는 테크노파크 공동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측 담당자들과 첫 실무 집단 면담을 열었다.
테크노파크본부는 4월 18일 대전에서 전국 테크노파크 인사총무팀장단 면담을 진행했다. 노사 양측은 테크노파크진흥회 역할 강화와 공동단체협약 추진과 관련한 세부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 노조는 테크노파크진흥회가 전체 테크노파크 현황 자료와 공동의 정책적 자료를 준비하는 역할을 해야하고, 필요에 따라 테크노파크진흥회 기능 강화 및 예산지원도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사 양측 모두 테크노파크진흥회가 좀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한다는데 공감했다. 노사는 각 테크노파크 인원을 진흥회에 파견하는 방안 등 실무적 방안까지 의견을 교환했다.
사측에서는 진흥회 이사회에서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원장의 발제로 진흥회 역할 강화(안)을 논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노사는 이어서 공동단협 교섭 진행을 위해 테크노파크본부에서 준비한 공동 단협(안)에서 핵심 조항을 발췌해 논의하자는 취지의 제안에 공감했다.
노사는 전체 테크노파크의 공통적인 지위 향상을 위해 ’산업기술단지지원에 관한 특례법‘ 과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인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의 운영에 관한 기준’ 에 대한 보완 개정을 추진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테크노파크의 인지도가 낮은 점을 지적하고 테크노파크 홍보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했다.
또한 우리 노조 테크노파크 본부는 다음날인 4월 19일 부산테크노파크에서 4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부현안들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