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27
-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선전전(매주 월, 목요일 11시 30분~) -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즉각 퇴진 선전전(매주 월요일 출근, 점심) -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지부 "교육사업부장 중징계 촉구 현수막 게시"(11. 26.) - 경기도교육연구원지부 "단체교섭 기본교육" (11. 27) - 공공운수노조 / 노정교섭 법제화! 총인건비제 전면개선! 현장인력 충원-안전한 일터 보장!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11.29 공공운수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11. 29., 삼각지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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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27
지난 24일 시험인증기관본부는 제68차 확대대표자회의를 한국지방세연구원 인근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보고 안건으로는 전차 회의결과와 공공연구노조 보고 건 2가지가 보고 되었으며 논의 안건으로 지부 집행부 선출 인준, 시험인증기관본부 사업진행 현황, 각지부별 현황 공유건이 논의 되었다. 또한 기타안건으로 그동안 논의되었던 시험인증기관본부 모범단협(안)을 확정하였다. 보고 안건에서는 지난 회의결과를 살펴보았으며, 투쟁지부로 선정되어 있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의 투쟁 경과를 공유하고, 대산별전환 관련해 현황을 공유했다. 첫 번째 논의안건으로 지부집행부 선출 인준의 건을 다루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지부의 정규홍 지부장 – 김호진 사무국장을 인준하였다. 두 번째 논의안건으로 시험인증기관본부 사업진행현황을 다루었다. 일상적 사업 진척을 확인하고, 시험인증기관본부 직무만족도 조사와 관련해 보고서 제작을 앞두고 있어 발행하기로 하였다. 마지막 안건으로 시험인증기관본부 모범단협안을 최종 검토하고 12월 1일자로 제정 하기로 결정하였다. 차기 대표자회의는 12월 15일, 확대대표자회의는 12월 22일 한국지방세연구원 인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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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27
우리 노동조합 경제인문사회본부는 지난 25일 건축공간연구원 회의실에서 공동단체협약 준비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사전회의에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지부의 취업규칙 변경 건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음주운전 불응에 따른 징계규정 추가는 동의해주기로 하였고 나머지 규정 변경의 건은 차기회의에서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023년 공동단체협약과 공공운수노조 모범단협안을 비교하면서 공동단체협약 요구안을 정하였다. 모든 조항을 살펴본후 관계 법령과 지부 단체협약을 비교하여 최종 요구안을 추후에 완성하기로 했다. 경인사본부 공동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상견례는 12월 3일 오후 2시에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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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27
전국의 공공노동자가 모여 이재명정부는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을 폐기하고 노정교섭을 법제화하라고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공공기관 총인건비제 전면 개선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폐기 △노정교섭 법제화를 촉구했다. 노조는 “공공기관 존재 이유는 누구나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공성 실현”이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은 공공자산을 졸속 매각하고 무리한 기관 통·폐합과 기능조정, 인력 감축을 밀어붙여 공공성을 크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비정규직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던 말이 무색하게도 공공기관 현장은 여전히 비정규직 차별로 얼룩졌다”며 “무기계약직과 자회사 노동자는 정규직 대비 절반 수준 임금을 받으며 고통받지만 정부 처우개선 대책은 전무하다”고 꼬집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재명 정부에 공공기관 정책 개선과 노정교섭을 요구했다. 초점은 공공기관 운영 거버넌스 개편이다. 윤석열 정부 당시 추진됐던 직무성과급 지침과 혁신가이드라인 폐기를 비롯해 오랫동안 정부의 공공기관 통제 수단으로 쓰인 총인건비제 전면 개선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노동계와 정부 간 교섭과 민주적 운영을 위한 법 개정도 강조했다. 강성규 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장은 “총인건비제는 그간 공공기관 노동자 임금을 통제하는 수단으로만 쓰였고 노조와 공식적으로 교섭할 제도조차 전무했다”며 “총인건비제 개선과 노정교섭 법제화가 우리 요구이자 공공기관이 바로설 해답”이라고 밝혔다. 우리 노조는 우상엽 위원장을 비롯하여 현장의 동지들이 모여 한목소리를 같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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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27
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11월 20일 오후 2시 행정안전부 정문 앞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 사태 수수방관하는 행정안전부 규탄!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그동안 많은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연구원들의 평가 조작 등 많은 일이 있어서 조사와 감사를 받아왔다. 그럼에도 어떠한 쇄신의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행정안전부는 사태를 수수방관하고 있다. 이에 우리 노동조합은 임기 만료를 앞둔 한국지방세연구원 원장의 퇴진과 행정안전부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우상엽 위원장을 포함한 우리 노동조합 지부 간부, 조합원 30여명이 참석했고 공공운수노조에서는 강성규 부위원장, 최기환 대전지역본부장, 박근태 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 노동조합은 집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2차 가해로 인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국지방세연구원 청년 노동자의 죽음을 진상규명하고 가해자 책임자를 즉각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을 엄중하게 감사하고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세울 것을 요구했다. 한편 한국지방세연구원 강성조 원장은 11월 24일에 자진 사퇴하였다. 우리 노동조합은 강성조 원장은 사퇴했지만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 처벌과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정상화될 때까지 끝가지 투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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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선전전(매주 월, 목요일 11시 30분~) - 노동연구원 원장 즉각 퇴진 선전전(매주 월요일 출근, 점심)- 공공운수노조 / 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 총파업 결의 선전전 및 교육 연대(11. 3.) - 공공운수노조 / 공공기관노동자 결의대회 (11. 20.(목), 14시 30분, 기재부, 행안부 앞) - 공공운수노조 / 총력투쟁 결의대회 (11. 29.(토) 14시, 서울역 1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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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우리 노동조합은 11월 10일 오후 2시에 양재시민의 숲 오소리 아트홀에서 제212차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안건은 지부 임원 인준의 건이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지부의 정규홍 지부장, 김호진 사무국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지부의 임현수 지부장을 지부 임원으로 인준했다. 두 번째는 제190차 중앙위원회 개최의 건이었다. 제190차 중앙위원회는 12월 중 대전세종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 △희생자 지정 해제의 건 △수당 규칙 개정의 건 △본부 조합비 납부 개선의 건 △규약 개정 논의의 건을 다룰 예정이다. 세 번째 안건은 투쟁지부 선정 후속조치의 건이었다. 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투쟁대책위원장으로 김사혁 정보통신정책연구원지부장을 임명했다. 투쟁위원으로는 각 특성본부, 협의회 1인씩, 중앙위원 1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그리고 향후 투쟁 계획을 심의했다,. 네 번째 안건은 민주노총 중앙위원 파견의 건이었다. 우리 노동조합 파견 중앙위원을 확정했다. 마지막 안건인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의 건을 다루고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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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우리 노동조합은 11월 10일(월) 오전 10시에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퇴진,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처벌 촉구 선전전 과 집회를 개최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11월 10일 오전 11시에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의 주요 안건은 한국지방세연구원 강성조 원장 해임의 건이었다. 이에 맞춰 우리 노동조합은 한국지방세연구원 앞에서 선전전과 집회를 개최하여, 입장하는 이사들에게 강성조 원장을 즉각 해임 할 것을 요구했다. 우리 노동조합은 집회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연구원 평가 조작, 위기 관리 실패 등 기관 내 모든 문제는 결국 강성조 원장의 책임이며 당장 퇴진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한국지방세연구원 이사회는 지체 없이 강성조 원장을 해임할 것을 요구했다. 만일 이사회가 원장을 해임하지 않을 시에는 우리 노동조합은 이 모든 책임을 이사회에 물을 것임을 밝혔다. 우리 노동조합은 강성조 원장이 퇴진하고 기관이 정상화 되고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진상 규명되고 가해자가 처벌 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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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민주노총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노조 밖 노동자와의 연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은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노동기본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서 조합원 5만여명(주최쪽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주도하라 새 시대를!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전태일 열사 55주기를 기념해 열린 이날 대회는 지난해 ‘윤석열 정부 퇴진’을 외치며 경찰과 충돌했던 장면과 달리 비교적 평화롭게 진행됐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와 한계를 돌아봤다. 양 위원장은 “민주노총의 30년은 신자유주의와 싸워온 30년”이라고 짚었다. 그는 “비정규 노동자들이 세상의 전면에 설 수 있었던 30년이었다”며 “우리는 전태일 열사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지난 30년간 민주노조의 깃발을 자랑스럽게 지켜왔다. 그것이 민주노총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양 위원장은 앞으로 민주노총이 불평등 해소와 모든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투쟁에도 여전히 임금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인 사회”라며 “트럼프의 관세를 앞세운 경제적 수탈은 제국주의의 탐욕이 여전함을 보여준다. 노동자와 민중이 다시 고통 속에 놓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초기업교섭 제도화 △작업중지권 보장 3개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경수 위원장은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 되기 위해 업종의 담벼락을 넘어 울타리 밖 노동자들과 함께하자”며 “더 이상 죽지 않게 작업중지권을 보장해 노동자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호소했다. 민주노총 초대 위원장인 권영길 지도위원도 축사에서 민주노총의 역사적 책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선방했다”는 정부 평가와 달리 50%에 달하는 철강 관세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자유무역을 강조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도 노동자 권리 보호와 일자리 문제는 한계를 드러냈다는 비판이 나왔다. 대화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 세종호.텔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으로 나눠 도심을 행진하고 마무리 되었다. 우리 노조는 우상엽 위원장을 비롯하여 20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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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 노동연구원 원장 즉각 퇴진 선전전(매주 월요일 출근, 점심) - 민주노총 2025년 추석 귀향 선전전(10. 2. 전국동시다발) - 민주노총 경제수탈, 일자리 파괴 트럼프 반대 집중 선전전(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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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 경제인문사회본부는 10월 21일 오후 2시 한국교육개발원 회의실에서 10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 전차 회의 결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사무총장 간담회 결과 두건의 보고 안건을 먼저 처리했다. 첫 번째 심의 안건은 지부임원 인준의 건이었다. 한국교육개발원지부의 이상하 비대위원장과 민용성, 이용백, 정연준 조합원을 비대위원으로 인준했다. 임기는 내년 3월까지이다. 두 번째 심의 안건은 대산별전환 준비의 건이었다. 지난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토론한 자료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앞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한 뒤 본부 회의에서 다시 토론하기로 했다. 세 번째 안건은 공동 단체협약안 검토의 건이었다. 공동단체협약 비교표를 공유하고 지부별로 빠진 부분이나 보충할 부분을 채워 넣기로 했다. 그리고 공동단체협약 상견례는 11월 마지막 주에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기관에 공문을 발송하여 기관장이 참석 가능한 날을 확인하여 가장 많이 참석하는 날에 상견례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공동단협안을 준비하기 위한 1박 2일 워크숍도 진행하기로 했다. 네 번째 안건은 지부 현황 점검의 건이었다. 11월 차기회의는 국토연구원에서 공동단협 상견례 날짜에 맞춰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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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가 10월 2일 첫 단체협약인 기본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지부는 작년 8월에 지부 창립이후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1년간 교섭을 진행했다. 또 인천시의 위수탁 사업 정원 분리 조치에 맞서 투쟁하여 인천시의 분리조치를 중단시키도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변세일 수석부위원장, 정승화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장, 최민정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 사무국장, 정상협 조직국장이 참석했다. 이로써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는 △근로시간면제 △노조 사무실 제공 △조합원 근무시간 내 조합활동 △조합비 일괄공제 등을 단협으로 쟁취했다. 지부는 이후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과 본 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교섭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과반노조를 쟁취하기 위해 조합원 조직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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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은 10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부당노동행위, 언론탄압을 자행한 한국노동연구원장 퇴진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우리 노동조합과 이정문 의원실, 신장식 의원실, 한창민 의원실이 공동 주최 주관했다. 우리 노동조합은 변세일 수석부위원장, 윤미례 한국노동연구원지부 지부장, 이강혁 부위원장, 이근재 교육위원장, 정상협 조직국장이 참석했고 공공운수노조에서는 강성규 부위원장과 서보람 부팀장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 우리 노동조합은 한국노동연구원장이 “기관의 가치와 정신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노동기본권과 공공성, 언론의 자유, 연구 중립성까지 중대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장의 위법·부당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퇴진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파면 조치를 촉구”했다. 윤미례 지부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기관 증인으로 출석하여 원장의 부당노동행위와 기관 파행 운영 등에 대해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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