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회원의 이메일 주소를 보호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며, 자동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수집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의 2와 제 65조의 2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성명/보도
참여광장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보도자료] 공공연구노조․과기연전노조 공동 기자회견 개최 > 성명/보도

[보도자료] 공공연구노조․과기연전노조 공동 기자회견 개최 > 성명/보도
본문 바로가기

성명/보도
홈 > 성명/보도 > 성명/보도

성명/보도 목록 공유하기

[보도자료] 공공연구노조․과기연전노조 공동 기자회견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04-18

본문

 

보 도 자 료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 전국과학기술연구전문노동조합

수  신

각 언론사 과학․노동․사회부 담당 기자 등

발  신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위원장 이성우]

전국과학기술연구전문노동조합 [위원장 이후인]

연락처

전화 : 042-862-7760   Fax. 042-862-7761

담당 : 공공연구노조 정책국장 이경진 010-2402-5060

배포일시

2012년 4월 18일(수) 16:00 총 2쪽

제  목

공공연구노조․과기연전노조 공동 기자회견 개최

정권과 관료의 시녀에서 국민의 연구기관으로

과학기술관련 정책 요구안 발표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위원장 이성우)과 전국과학기술연구전문노동조합(위원장 이후인)은 제45회 과학을 날을 맞아 국립중앙과학관 정문(남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명박 정권은 출범이후 부처 통폐합, 과학기술계 출연 연구기관 지배구조 개편, 대학과 연구기관의 통폐합, 민영화를 추진하였고 그때마다 연구 현장과 대립했습니다.

최근 2월에는 출연연법 개정을 통해 연구기관 통폐합을 추진하려다 우리 노동조합과 연구 현장의 거센 반대에 직면하기도 하였습니다.


공공연구노조와 과기연전노조는 이명박 정권에서 잘못 추진되어온 정책들을 비판하고 향후 개원되는 19대 국회에 요구할 과학기술 관련 정책 요구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언론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공연구노조 ․ 과기연전노조 기자회견

○ 일시 : 2012년 4월 20일(금) 10시

○ 장소 : 국립중앙과학관 정문(남문) 앞

 ※ 기자회견문 및 관련 자료는 당일 기자회견 때 배포하겠습니다.




공정보도를 위해 투쟁하는

언론노동자들을 지지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남로 41, 5층 (신성동, 새마을금고)
전화 : 042-862-7760 | 팩스 : 042-862-7761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