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3-11
우리 노동조합 여성위원회는 3.8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조합원에게 빵과 장미를 여성의 날 교육자료와 함께 배포하는 행사를 가졌다. 여성위원회는 “빵은 여성 노동자의 생존권을 의미하고 장미는 여성 노동자가 존엄하게 살 권리를 의미하기에 이러한 행사를 기획했다. 3.8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세상으로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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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3-11
우리 노동조합 국토연구원지부는 지난 3월 8일 11시 국토연구원 정문 앞에서 24기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우리 노동조합 이성우 위원장, 윤미례 경인사본부장, 원혜옥 여성국장, 정상협 선전홍보국장이 참석했다. 국토연지부는 지난 2월 23일 총회를 통해 최명식 지부장, 안종옥 부지부장, 이수암 사무국장을 선출했다. 최명식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토연지부 조합원과 소통하는 집행부가 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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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3-11
지난 3월 8일(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하 ‘섬유개발연’) 이사회 항의방분을 진행하였다. 이날 섬유개발연 이사회는 원장 해임 안을 다루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사회는 원장 해임을 추진하는 이유로 저조한 경영평가를 들고 있지만 현 원장이 취임 후 2019년 경영평가와 2020년 실적 등을 미루어 볼 때 경영평가가 직접적인 원이이라고 볼 수 없다. 더욱이 현 원장을 추천하고 선임한 것 역시 현 이사회다. 이에 우리 노동조합은 성명을 통해 “원장 해임 안이 통과된다면 이사회 역시 원장 해임이라는 기관 설립 이래 초유의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사진들의 사퇴와 이사회 재구성할 것”을 요구하였다. 우리 노동조합은 이사회 결과에 관계없이 현 상황을 초래한 이사회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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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3-11
우리 노조 제151차 중앙위원회를 지난 9일 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중앙위원회에서는 ▲지부 임원 인준의 건 ▲지부 운영 규정 개정의 건 ▲투쟁기금 집행의 건 ▲2020년 이월금 지출 계획의 건 ▲2021년 가예산 편성의 건 ▲상급단체(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파견 중앙위원·대의원 추인의 건 ▲ 국방과학연구소지부 조합비 경감의 건 ▲공공연구노조 위상 재정립과 중장기 발전 전략 추진의 건 ▲투쟁지부 선정의 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의 건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결정사항 처리의 건 ▲상설위원회 위원 임명의 건 등을 다루었다. 이번 회의는 본부 회의실(오프)/화상(온)으로 동시 진행했다. 지부 임원 인준의 건에서는 ▲육아정책연구소지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지부 ▲국토연구원지부 ▲세계김치연구소지부의 신임 임원을 인준했다. 지부 운영규정 개정의 건에서는 ▲한국전기연구원지부 ▲FITI시험연구원지부의 운영 규정을 개정했다. 투쟁기금 집행의 건에서는 한국시설안전공단지부의 통합 반대를 위해 국토부 앞 1인시위에 쓰인 투쟁기금을 의결했다. 투쟁지부 선정의 건에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지부를 투쟁지부로 선정했다. ▲2021년 가예산 편성의 건 ▲상급단체(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파견 중앙위원·대의원 추인의 건 ▲ 국방과학연구소지부 조합비 경감의 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의 건 ▲상설위원회 위원 임명의 건은 원안대로 처리했다.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결정사항 처리의 건은 사안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오프라인 중앙위원회를 열어 다루기로 했다. 이날 처리하지 못한 ▲2020년 이월금 지출 계획의 건과 ▲공공연구노조 위상 재정립과 중장기 발전 전략 추진의 건은 중앙집행위원과 중앙위원의 의견을 들어 안건을 보완한 후 정기 대의원 때 처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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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3-04
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3일 세종 국토교통부 앞에서 열린 공공운수노조 국토교통부지부 직무인정! 경력쟁취! 고용승계 보장! 을 위한 집중결의대회에 연대했다. 공공운수노조 국토교통부지부는 국토교통부 소속 하천보수원의 직무를 특정할 것과 환경부로 이관 시 고용승계 확약을 요구하며 2월 1일부터 파업투쟁을 진행 중이다. 이날 집회에서 박종진 국토교통부지부장은 ““공무직 노동자였지만 그동안 직무 불인정으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했다”며 “현재 직무 그대로 환경부에 고용이 승계될 수 있도록 투쟁해 나가겠다”라는 투쟁사를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대전·세종권 지부장들과 이경진 사무처장을 포함한 사무처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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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3-04
우리 노동조합 한국해양과학기술원지부와 한국선급지부는 지난 3일과 4일 국회 해양수산특별위원장인 어기구 국회의원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우리 노동조합 이성우 위원장, 김종근 해양과기원지부장 및 지부 간부, 최일중 부위원장과 한국선급지부 간부들이 함께 했다. 3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회의실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해양과기원지부는 ▲임금피크제 폐지 ▲문화·체육 활동 지원 ▲간부 등 인사 및 징계 시 노조 합의 여부 ▲조합원 신분변동, 구조조정, 정리해고 시 노동조합 합의 여부 등 단체협약 쟁점을 설명했고 기관 현안인 ▲해양과기원 사용 국유지 무상 양여 ▲안산 부지 매각 대금 활용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에 어기구 의원은 지부가 제시한 현안을 다시 면밀히 검토한 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4일 한국선급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한국선급지부와 어기구 의원은 ▲한국선급 경쟁력 제고방안 ▲ 선박 검사원 인력 운용상 애로사항 논의 ▲올바른 노사관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차후 어기구 의원실과 우리 노동조합이 국회토론회, 정책협의, 국정감사 대응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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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2-26
우리 노동조합은 26일 국방과학연구소 정문 앞에서 김영란법을 위반한 강은호 청장 사퇴와 국방과학연구소 정상화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성우 위원장을 포함한 본부 임원과 사무처, 대전·충청·경기권 지부장, 그리고 우리 노조 국방과학연구소지부 김철수 지부장과 조합원 10여명이 참석했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국방과학연구소장직에 응모했을 당시 유리하게 기사를 써준 기자들과 1인당 6만원이 넘게 식사를 가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 노조는 결의대회에서 “고위 공직자로서 대단히 부적절하고 위법한 행동으로 스스로 사퇴하고, 법적 책임도 져야 할 일”이며 “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현재 지연되고 있는 국방과학연구소장 선정과 관련하여 “공모한 인물 면면을 본다면 재공모해도 더 적합한 인사가 있다고 보장할 수 없어 재공모를 철회하고 지원자 중 소장을 임명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노조는 헌법상 기본권인 노동조합 설립마저 부정당하고 있는 참담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국회가 적극 나서고 국방부는 깊이 자성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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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2-26
우리 노동조합 최연택 수석부위원장, 이경진 사무처장을 포함한 본부 임원들과 대전 지역 지부장들은 지난 19일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지부 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지부는 생활임금쟁취·근로기준법 준수·건강보험공공성 강화·고객센터 직영화 쟁취를 걸고 2월 1일부터 24일간 전면파업을 진행했다. 그리고 25일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결단을 촉구하며 현장투쟁으로 전환했다. 집회 이후 우리 노동조합 집회 참가자들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로비를 점거하며 파업투쟁 중인 공공운수노조 국토교통부지부 농성장을 찾아 간담회를 진행하고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국토교통부지부는 직무인정·고용승계보장·단체협약 승계 쟁취를 위해 2월 1일부터 파업투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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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2-26
우리 노조 정책위원회는 공공부문 임금체계의 현황과 직무급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2월 정례 정책포럼을 열었다. 지난 25일 오전 10시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한 이번 포럼에는 채준호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연사로 참석해 주제를 발표했다. 채준호 교수는 직무중심의 임금제도가 공공부문에서 검토 가능한 대안인지에 대하여 다앙한 사례를 중심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독일과 영국의 직무중심의 임금제도를 소개했고 공공기관 임금·직급 실태를 설명했다. 그리고 ▲한국사회 불평둥, 격차 해소를 선도하는 임금제도 혁신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임금제도로의 전환 ▲전체 공공부문 내 임금제도의 통일성 강화를 임금체계 개편의 방향으로 제안했다. 이 날 포럼에는 우리 노조 이성우 위원장, 한민규 정책위원장을 포함하여 20여명의 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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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2-26
우리 노동조합 158차 중앙집행위원회가 2월 26일 오후 2시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151차 중앙위원회 개최의 건 ▲간접고용 노동자 정규직 전환 투쟁 점검의 건 ▲주요 현안 지부 점검의 건 ▲회의체계 운영 개선 방안 심의의 건 을 심의·의결했다. 심의 안건 논의에 앞서 2021년 사업계획과 예산 관련한 쟁점, 조직 운영 개선 방안, 공공연구노조 조직 전망과 활동 방향에 대하여 토론했다. 토론에 나온 중집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공연구노조 위상 재정립과 중장기 발전전략 추진의 건 ▲2021년 중앙위원회 운영 계획의 건을 중앙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첫 번째 안건에서는 제151차 중앙위원회를 3월 9일 오후 2시에 개최하기로 했다. 그리고 중앙위원회 안건을 심의했다. 중앙위에 상정할 안건으로 ▲지부 임원 인준의 건 ▲지부 운영 규정 개정의 건 ▲2020년 이월금 지출 계획의 건 ▲가예산 편성의 건 ▲상급단체(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파견 중앙위원·대의원 선정의 건 ▲국방과학연구소지부 조합비 경감의 건 ▲투쟁 사업장 지원의 건 ▲투쟁지부 선정의 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의 건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결정사항 처리의 건 ▲상설위원회 위원 임명의 건을 확정했다. 이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지부, 국방과학연구소지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지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지부, 한국화학연구원지부 등 현안 지부의 상황과 간접고용 노동자 정규직 전환 투쟁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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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2-18
민주노총이 5일 오후 2시 서울 홍대 웨스트브리지 라이브홀을 비롯한 전국 41개 장소에서 ‘거침없는 민주노총! 110만의 총파업!’ 2021년 72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코로나19 위기를 감안해 각 분산 회의장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대의원대회를 치렀다. 이번 정기 대의원대회에서는 ▲2020년 사업평가 및 결산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민주노총 10기 임원(부위원장 및 회계감사위원) 선출 ▲결의문 채택 등의 안건이 통과되었다. 민주노총은 주요사업으로 110만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파업을 성사시킬 계획이다. 불평등 문제를 한국사회 근본문제로 전면화하고, 총파업을 통해 대정부교섭과 업종별교섭을 하기 위함이다. 또한 민주노총은 방송국을 설립해 조합원과의 일상적 소통창구를 강화하고 여전히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구조조정 사업장과 필수노동자에 대한 대응을 해나가는 방안을 올해 사업계획으로 제시했다. 제 10기 임원으로는 김은형, 박희은 후보(이상 여성명부)와 한성규, 양동규, 이양수, 이태의 후보(이상 일반명부)가 10기 부위원장에 당선됐다. 회계감사위원은 김명숙, 송금희 후보(이상 여성명부)와 김규진, 금재호, 임충, 김태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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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1-02-18
우리 노동조합은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3개월 가까이 임금 교섭을 진행하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을 선언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지부는 작년 9월 설립 후 기본단체협약과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함께 진행하였다. 기본단체협약은 어렵사리 체결했지만 임금 교섭은 난항을 겪어왔다. 우리 노조는 지난 수년동안 강릉시,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중 진흥원만 정부 인상률을 적용하고 다른 기관은 높은 인상이 있어 임금 격차가 심화되었고, 이로인해 신입직원 이직이 많아지는 등 종사자 사기가 저하되고 있어 임금 현실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사용자는 다른 이유를 제사하지 않은 채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0.9% + 1.4% 외 인상은 불가하다는 입장만 고수해 왔다. 우리 노조의 경력 재산정 등 임금제도개선 TFT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사측은 거부했다. 우리 노조는 과거 경력 산정이 잘못되어 직원 위화감이 커 불화의 원인이 되고 있고, 인사평가제도 등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사측은 특별한 사정을 이야기하지 않고 노조가 의견을 제시하면 참고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 했다. 결국 우리 노조는 수차례 교섭을 진행하며 사측을 최대한 설득하려 노력했지만 더 이상 교섭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결렬을 선언하고 강원지방노동위원회에 2월 16일 쟁의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우리 노조는 19일 투쟁 계획 수립 등 대책회의를 갖고 조정회의에서도 사측이 변화된 안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 3월부터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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