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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선전전(매주 월, 목요일 11시 30분~) - 노동연구원 원장 즉각 퇴진 선전전(매주 월요일 출근, 점심)- 공공운수노조 / 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 총파업 결의 선전전 및 교육 연대(11. 3.) - 공공운수노조 / 공공기관노동자 결의대회 (11. 20.(목), 14시 30분, 기재부, 행안부 앞) - 공공운수노조 / 총력투쟁 결의대회 (11. 29.(토) 14시, 서울역 1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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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우리 노동조합은 11월 10일 오후 2시에 양재시민의 숲 오소리 아트홀에서 제212차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안건은 지부 임원 인준의 건이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지부의 정규홍 지부장, 김호진 사무국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지부의 임현수 지부장을 지부 임원으로 인준했다. 두 번째는 제190차 중앙위원회 개최의 건이었다. 제190차 중앙위원회는 12월 중 대전세종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 △희생자 지정 해제의 건 △수당 규칙 개정의 건 △본부 조합비 납부 개선의 건 △규약 개정 논의의 건을 다룰 예정이다. 세 번째 안건은 투쟁지부 선정 후속조치의 건이었다. 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투쟁대책위원장으로 김사혁 정보통신정책연구원지부장을 임명했다. 투쟁위원으로는 각 특성본부, 협의회 1인씩, 중앙위원 1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그리고 향후 투쟁 계획을 심의했다,. 네 번째 안건은 민주노총 중앙위원 파견의 건이었다. 우리 노동조합 파견 중앙위원을 확정했다. 마지막 안건인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의 건을 다루고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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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우리 노동조합은 11월 10일(월) 오전 10시에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퇴진,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처벌 촉구 선전전 과 집회를 개최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11월 10일 오전 11시에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의 주요 안건은 한국지방세연구원 강성조 원장 해임의 건이었다. 이에 맞춰 우리 노동조합은 한국지방세연구원 앞에서 선전전과 집회를 개최하여, 입장하는 이사들에게 강성조 원장을 즉각 해임 할 것을 요구했다. 우리 노동조합은 집회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연구원 평가 조작, 위기 관리 실패 등 기관 내 모든 문제는 결국 강성조 원장의 책임이며 당장 퇴진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한국지방세연구원 이사회는 지체 없이 강성조 원장을 해임할 것을 요구했다. 만일 이사회가 원장을 해임하지 않을 시에는 우리 노동조합은 이 모든 책임을 이사회에 물을 것임을 밝혔다. 우리 노동조합은 강성조 원장이 퇴진하고 기관이 정상화 되고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진상 규명되고 가해자가 처벌 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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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1-13
민주노총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노조 밖 노동자와의 연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은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노동기본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서 조합원 5만여명(주최쪽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주도하라 새 시대를!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전태일 열사 55주기를 기념해 열린 이날 대회는 지난해 ‘윤석열 정부 퇴진’을 외치며 경찰과 충돌했던 장면과 달리 비교적 평화롭게 진행됐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와 한계를 돌아봤다. 양 위원장은 “민주노총의 30년은 신자유주의와 싸워온 30년”이라고 짚었다. 그는 “비정규 노동자들이 세상의 전면에 설 수 있었던 30년이었다”며 “우리는 전태일 열사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지난 30년간 민주노조의 깃발을 자랑스럽게 지켜왔다. 그것이 민주노총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양 위원장은 앞으로 민주노총이 불평등 해소와 모든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투쟁에도 여전히 임금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인 사회”라며 “트럼프의 관세를 앞세운 경제적 수탈은 제국주의의 탐욕이 여전함을 보여준다. 노동자와 민중이 다시 고통 속에 놓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초기업교섭 제도화 △작업중지권 보장 3개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경수 위원장은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 되기 위해 업종의 담벼락을 넘어 울타리 밖 노동자들과 함께하자”며 “더 이상 죽지 않게 작업중지권을 보장해 노동자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호소했다. 민주노총 초대 위원장인 권영길 지도위원도 축사에서 민주노총의 역사적 책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선방했다”는 정부 평가와 달리 50%에 달하는 철강 관세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자유무역을 강조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도 노동자 권리 보호와 일자리 문제는 한계를 드러냈다는 비판이 나왔다. 대화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 세종호.텔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으로 나눠 도심을 행진하고 마무리 되었다. 우리 노조는 우상엽 위원장을 비롯하여 20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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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 노동연구원 원장 즉각 퇴진 선전전(매주 월요일 출근, 점심) - 민주노총 2025년 추석 귀향 선전전(10. 2. 전국동시다발) - 민주노총 경제수탈, 일자리 파괴 트럼프 반대 집중 선전전(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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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 경제인문사회본부는 10월 21일 오후 2시 한국교육개발원 회의실에서 10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 전차 회의 결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사무총장 간담회 결과 두건의 보고 안건을 먼저 처리했다. 첫 번째 심의 안건은 지부임원 인준의 건이었다. 한국교육개발원지부의 이상하 비대위원장과 민용성, 이용백, 정연준 조합원을 비대위원으로 인준했다. 임기는 내년 3월까지이다. 두 번째 심의 안건은 대산별전환 준비의 건이었다. 지난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토론한 자료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앞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한 뒤 본부 회의에서 다시 토론하기로 했다. 세 번째 안건은 공동 단체협약안 검토의 건이었다. 공동단체협약 비교표를 공유하고 지부별로 빠진 부분이나 보충할 부분을 채워 넣기로 했다. 그리고 공동단체협약 상견례는 11월 마지막 주에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기관에 공문을 발송하여 기관장이 참석 가능한 날을 확인하여 가장 많이 참석하는 날에 상견례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공동단협안을 준비하기 위한 1박 2일 워크숍도 진행하기로 했다. 네 번째 안건은 지부 현황 점검의 건이었다. 11월 차기회의는 국토연구원에서 공동단협 상견례 날짜에 맞춰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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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가 10월 2일 첫 단체협약인 기본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지부는 작년 8월에 지부 창립이후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1년간 교섭을 진행했다. 또 인천시의 위수탁 사업 정원 분리 조치에 맞서 투쟁하여 인천시의 분리조치를 중단시키도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변세일 수석부위원장, 정승화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장, 최민정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 사무국장, 정상협 조직국장이 참석했다. 이로써 인천여성가족재단지부는 △근로시간면제 △노조 사무실 제공 △조합원 근무시간 내 조합활동 △조합비 일괄공제 등을 단협으로 쟁취했다. 지부는 이후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과 본 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교섭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과반노조를 쟁취하기 위해 조합원 조직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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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은 10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부당노동행위, 언론탄압을 자행한 한국노동연구원장 퇴진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우리 노동조합과 이정문 의원실, 신장식 의원실, 한창민 의원실이 공동 주최 주관했다. 우리 노동조합은 변세일 수석부위원장, 윤미례 한국노동연구원지부 지부장, 이강혁 부위원장, 이근재 교육위원장, 정상협 조직국장이 참석했고 공공운수노조에서는 강성규 부위원장과 서보람 부팀장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 우리 노동조합은 한국노동연구원장이 “기관의 가치와 정신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노동기본권과 공공성, 언론의 자유, 연구 중립성까지 중대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장의 위법·부당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퇴진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파면 조치를 촉구”했다. 윤미례 지부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기관 증인으로 출석하여 원장의 부당노동행위와 기관 파행 운영 등에 대해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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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10-23
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21일 한국지방세연구원 원장과 이사회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전 사무국장 동지는 9월 10일 직장내 괴롭힘과 가해자들의 집단 보복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우리 노조와 국회가 요청하여 노동청은 10월 13일부터 이 사건과 관련하여 특별근로감독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감독에 협조할 의무가 있는 인력들이 증거품인 업무용 PC제출을 거부하거나 하드디스크를 숨기는 등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나아가 이 모든 사태에 책임이 있는 원장을 해임해야 할 이사회는 법률 자문을 핑계로 원장을 두둔하고 있는 등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고인의 억울한 죽음을 진상규명하고, 가해자들이 모두 처벌받는 그날까지 투쟁할 것”임을 밝혔으며 △원장을 즉각 해임할 것 △이사회와 행안부가 지방세연구원 운영에 개입하지 말고 자율성을 부여할 것 △고인의 죽음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엄중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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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09-26
- 한국노동연구원장 즉각 퇴진 요구 선전전(매주 월요일, 세종국책연구단지.) - 공공운수노조/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카이스트분회 창립총회(9. 25.) - 한국지방세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처발 요구 선전전(9월 넷째주는 매일진행, 10월 첫째주는 월/목 예정) - 2025 추석 귀향선전전(10. 2., 전국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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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09-26
시험인증기관본부는 지난 25일(목) 오후 4시부터 군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하 KTC) 부지에서 조합원 약 400여명이 참석한 친목교류행사 ‘ON: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노조 시험인증기관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연간 사업으로 각 사업장의 벽을 넘어 같은 지역에서 근무하는 조합원들의 교류를 목표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올해 두 번째 행사로, 2024년에는 충북 청주와 오창 인근 3개 지부 조합원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전문 진행인의 진행으로 식음행사 와 조합원들의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과 경품추첨등으로 구성되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열렬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가 되었다. 이강혁 시험인증기관본부장(FITI시험연구원 지부장)은 “사업장의 벽을 넘어 교류하는것이 산별운동의 첫걸음”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통하여 “이 행사가 단순한 친목교류를 넘어 산별정신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행사”임을 밝혔으며, 같은날 진행된 KATRI지부의 정기총회 행사에서도 비슷한 취지를 조합원들에게 설명했다. 해당 총회에서는 노동조합의 필요성에 대한 조합원 교육을 이근재 교육위원장(KTC 지부장)이 진행하여 총회의 의미를 더욱 강화해 주었다.우리 노조는 변세일 수석부위원장과 채양욱 사무처장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경품 추첨 등을 같이 진행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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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5-09-26
우리 노조 경제인문사회본부는 지난 9월 18일 오전 10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회의실에서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첫 번째 안건은 국감 대응 등 대내외 상황 보고 였다. △경인사연구회 이사장 사임에 따른 신임 이사장 선임 예정 △국정감사 일정 △공공운수노조 새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 토론회 △공공운수노조 지방이전 대상 기관 간담회 △공공연구노조 본부 현황 △대산별전환특위 △지방세연구원 사무국장 유고 △노동연 창립기념행사 원장 퇴진 투쟁 등의 현황을 공유했다. 두 번째 안건은 연구회 간담회 안건 검토였다. 이번 간담회의 신규의제로 △기관운영 필수재원의 출연금 대체에 따른 후속 조치 △업적평가 강화 요구 관련 △연구직과 행정직간 정원 변경 관련으로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이후 과거 간담회 의제를 점검했다. 세 번째 안건은 공동 단체협약의 건이었다. 11월 말 상견례를 시작으로 경인사본부 공동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하기로 했다. 그리고 지부별 단협의 모범안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안건은 지부 현안 점검의 건이었다. 회의를 마치고 같은 날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 대회의실에서 2025년 3분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인사연구회 사무총장, 경영지원본부장, 기획평가본부장, 경영지원부장, 경영혁신부장이 참석했다. 지난 2분기 간담회에서 논의하였던 △정부출연연구기관 노동자 정년 65세 환원, 임금피크제 폐지 △출연연구기관의 민주적 기관장 선출제도와 노동이사제 도입, 거버넌스 개편 △정부출연연 예산 운용의 자율성 강화와 연구인력 유출방지 및 실질임금 개선 △무기계약직 차별시정 및 투트랙 개선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위한 한국교육개발원 정상화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의 부당노동행위 및 직장 내 괴롭힘 등의 후속조치에 대해 보고 받았다. 이후 신규의제인 △기관운영 필수재원의 출연금 대체 후속 조치 △근무평정 강화 관련 연구회 지침 △연구직 TO, 행정직으로 전환에 대한 연구회 지침에 대하여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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